WonJae Lee

분류 전체보기 (545)
diAry - 日記 - 일기 (283)
Lecture & Tip (92)
Favor (164)
nutra forskolin
超울트라판..
potty training chart
超울트라판..
254,864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5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Daum view
2007.05.10 23:44
2007년 4월 21일 느티와 깨비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후기는 이제서야 쓰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과 감동은 아직도...^^*

오늘 한적한 일요일 신혼집에서 부인님이 출근한 사이에 느뤼가 씁니다~~

스크롤이 길어요 ^^*

----------------------------------------------------
눈비비고 일어나 발리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침의 풀빌라 전경>

어제 저녁에 신청한 아침 식사를 가지고 직원들이 아침을 차려준다~
식사는 메뉴에서 아무거나 다시켜도 상관이 없다고한다.
일단 볶음밥, 죽, 과일을 시켰다~잘먹겠습니다.~



<맛있게 깨비와 아침을~ 건배~>

아침을 맛있게 먹고.. 오늘은 예정된 일정없이 자유시간이라 근처 해변에 나가기로했다.~
뜨거운 햇살아래 우리의 커플티를 입고~ 고고~
Love Love Love~~


<해변으로 가는 길에 찍기~ ㅋㅋ>







<멋있었던 발리해변~~>

발리 해변은 정말 멋이있었지만 너무 뜨거운 햇살 때문에 도망나왔다 ㅋㅋ
해변을 거니는 것은 외국인들 뿐이고 대부분 그늘에 몸을 피해있더군..
너무 더워~~ 다시 숙소로 컴백~



<숙소에 돌아와서 휴식...너무 덥다~>

숙소에서 쉬고 있다가 10시에 예약된
황실마사지를 해주기 위해 직원들이 준비를 시작했다.
메리어트호텔에서 마사지를 받았던 기억에 너무 아파서
걱정을 너무 많이했는데..
여긴 전신을 해주더군 ㅋㅋ
느낌이 참 오며했다는~
2시간정도 맛사지를 받았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다.
근데 너무 졸려웠어~





<마사지 준비를 하는 직원들~>

마사지가 끝나니 이상한 음료를 하나 주는데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는데
맛이;;;;;
결국 느티는 한모금 마시고 쥐쥐~
깨비는 반정도 마셨다는 ㅋㅋ 집념이 대단해~




<의문의 음료수...올챙이알 같아 ㅋㅋ>

맛사지를 받고 빌라내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기로했다~
후훗 드디어 제대로된 음식을~
점심에 나온 음식들은 다양해서 너무 좋았다. 대체로 볶음 종류였지만
맛이 특이하고 다양해서 행복했다는~
특히 누릉지와 같이 나온 인도네시아식 커리는
너무 맛있었어~ 또먹고 싶당~


<맛사지후 욕실에 꽃잎을 뿌려주고 갔다. 맛사지한 스크럽을 여기서 씯으라고 ㅋㅋ>


<식당에서 깨비 유후~>

<맛있는 인도네시아 음식~>

<느티가 깨끗하게~ 남김없이~>

<맛있었던 누릉지(?) 과자와 인도네시아 커리~>

<식당 전경>

점심을 맛있게 먹고 리조트를 빠져나와 누사두아를 거닐어 보기로 결정!
하지만 역시 뜨거운 햇살에 쥐쥐
그래서 누사두아 게이트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걷는 내내 열대지방 고유의 색감들에 너무 눈은 즐거웠다는..
트로피칼 에부리팅~ 알러뷰~


<길거리에서~>

<까유마니스 표지판>

<누사두아 지도 앞에서>


<넓게 깔린 열대식물들~ 희한한 풍경에 놀라와~>

<누사두아 게이트에서 찍은 사진~ 씽씽다니는 오토바이를 피해 목숨걸고 ㅋㅋ>


<돌아다니다 멋있어보이는 곳. 뭔지는 잘몰라도 ㅋㅋ,까유마니스 입구에서 깨비>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마치고
바로 풀장으로 풍덩~~ 너무 시원해~
이래서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우리집에도 수영장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신나게 수영중인 깨비>

신나게 수영을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
오늘 저녁은 리조트에서 준비해주는 '캔들라이트디너' 까유마니스 만의 특별 이벤트..!!!
우린 바로 옷갈아입고 2층에 올라와 준비를 기다렸다.
깨비는 이날을 위한 원피스를 ㅋㅋ
저 원피스가 얼말까요~?
아무튼 너무 환상적인 저녁이었어~



<원피스 깨비~~ 이뻐용~>



<캔들라이트 디너 준비를 하는 직원들...풀 가득히 뿌려진 꽃잎과 향기는 ~ 오우 원더풀~>






<너무 좋았던 캔들라이트 디너...^^* 다시 한번 이 감동을...>

저녁에 나온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정신팔려 사진은;;;;
아무튼 친절한 서빙과 함께 멋진 저녁을 마치고 방에 돌아와 둘만의 오븟한~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오늘 좀 무리해서 돌아다녀서 그런지..
깨비냥이 사진 몇번 찍더니 바로 코골고 자더이다..ㅠ.ㅠ
깨비야~ 우리의 신혼여행은~~


<잠들기 직전의 깨비~ 포즈 좋소~>

내일은 레프팅을 하러 좀멀리 나가는 날~
비야 오지말아라~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