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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22 01:52


깨비와 함께 오랜만에

800일 기념으로 뮤지컬을 보러갔다~

남경주,이정화,오나라,정상훈..

사실 남경주의 네임벨류를 믿었지만...
뮤지컬의 퀄리티는 그 이상이었다.
남경주 뿐만아니라 이정화,오나라,정상훈..
이 세 배우 역시 대단한 프로였다... 사실 정상훈이란 배우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조연 단역 출연 배우라 잘할까 의구심을 가졌지만...역시 기우..
역시 무대에 서는 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이 네명의 배우를 통해 절실히 느꼈다.

크게 1막,2막으로 구성된 뮤지컬로..각 막마다 여러개의 짧은 극으로 이루어져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4명의 배우로 이루어진 것도 대단했고
극의 구성력과 배우의 연기력이 관객을 극에 몰입시키것이 대단했다.
그리고 극 중간중간 소품을 이용한 아이디어 특히 운전신은 압권!!!

내용은 남녀간의 사랑을 주제로 여러 시기별 내용을 담았다.
사실 뭔가가 남았다는 것보다 하나의 재미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봤다는 느낌이다. 어떤 면에서는 공감을 하고 어떤 면에서는 이성의
생각을 읽어보기도하고 보는 내내 즐겁고 흥미가 진진했다.

아직도 생각나는 장면이 많지만 그중 남경주의 하이드 연기, 가족 드라이브신,
또당말, 슬픈영화, 뻥이야. 등이 내생각에 오래 남을 듯하다.

커플들이 대다수 였지만 의외로 친구끼리온 여자커플이 의외로 많았다. 아마 남경주의 팬인듯...

남경주의 공연은 처음 보는 것이었지만..왜들 남경주 공연에 대해 좋은 평을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정말 배우들이 보여주는 연기안에서 그들이 얼마나 많은 연습과 관객을 위한 많은 경험을 가졌는지 잘 보여줬다.

아무튼 이번 뮤지컬은 대만족이다!!!

그리고 매번 그렇지만...'마리아 마리아'와 또다시 비교되며
아픈 기억이 떠올랐다..크윽...마리아~~..내 표값 돌려줘~

새로운 것의 도전도 좋지만... 흥행이 보증된 공연을 보는 것이
데이트로서는 췌고라는 것을 배웠다~

깨비야 넘잼있었지~~ 유후~~~





나물 | 2005.11.22 12: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최고의 뮤지컬이죠.. 소재도 그렇고 남경주의 열정도 그렇고..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입니다.
느뤼 | 2005.11.22 16: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네 정말 그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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