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J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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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7 09:02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비밀'을 지난 주말에 케이블에서 채널을 돌리다 보게되었다.

사실 이전에 한번 본적이 있고 그 이전에 예전 버전으로 보았고..어렸을때 동화책으로 보았었다.

내가 좋아하는 초콜릿이 주제이어서도 그렇지만 이야기 속에 나오는 모든 것들이 나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어렸을때 나도 '윌리 왕카'의 공장 속에 있는 민트맛 초콜릿 잔디를 한번 먹어보고 싶었다.

아무튼...예전에는 그냥 즐겁게 보기만 했던 영화가 이번에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하게 만들어 주었다.

나이가 들어서일까?

찰리가 '골든 티켓'을 받고 기뻐하는 중에 찰리가 말한다.

'우리는 지금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티켓을 팔아서 돈으로 바꾸겠다.'

이에 할아버지가 한마디 한다.

'돈은 세상에 많다. 매일 매일 엄청나게 기계가 찍어내는 것을 위해 세상에 단 5장 뿐인 골든 티켓을
팔아버린다면 바보다. 넌 바보가 아니지?'

사실 내가 일하는 것이 생활을 하기 위함도 있지만 돈을 많이 벌고 싶어서이기도하다. 왜냐. 집을 사기 위해...
그런데 이 대사는 뭐랄까 알고는 있었지만 할 수 없었던 일들에 대한 나의 도전의식에 다시 불을 지폈다.

내가 하고 싶었던 것들. 신나게 하고 싶었던 것들...아직 포기하기엔 미련이 많고 바보 짓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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