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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23. 01:15
인도 맛집 기행 2탄!

1탄 맛집 보러가기>>


그것은 게스트 하우스 대리님께써 비밀의 장소(?)로 간직했던 레스토랑입니다.

이름은 바로 "herbs & spice"

<100ft길에서 himalaya shop골목으로 직진해서 80ft길과 3거리 맞닺는 지점에 위치한 이 곳!>

고기만 보면 감았던 눈도 번쩍뜨이는 느뤼는

게스트하우스에서 무제한 바베큐 집에 대리님께서 방문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급작스럽게 모임<대리님, 류모씨 & 동료 2분- 절대 이름 까먹어서 이러는거 아님ㅋ>에 끼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이 주에 마이소르 궁전에 가려했지만 같이 출장 중이신 오책임님 신상에 변화가 있으셔서. 취소되고 ㅋ

어찌되어뜬 멋진 맛집을 알려주신다는 이야기에 낼름 약속 정하고 두근두근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들어오면 눈에 바로 눈에 보이는 전경! 문 열어주신 분 누구신가요? ㅋ>

일단 가게에 들어가니 눈에 바로 바베큐가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자욱한 바베큐 연기 역~시! 이게 진정한 BBQ~!

가게 구조는 가운데 천장이 뚤려 ''자 형태를 하고 그 가운데서 열심히 바베큐가 구워지고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연인들도 많이 보였고 가족들도 있고 특히 인도인외의 외국인들이 상당 수 눈에 띄었습니다.

센스쟁이 대리님이 이미 예약을 해두셔서 줄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을 뒤로하고 바로 자리에 착~석~!

이미 느뤼의 배에서는 어서 고기를 흡입해달라고 아우성이었습니다. 괴기괴기괴기괴기~

그래도 주문을 해야지요? ㅋ

이 바베큐 무제한 이벤트는 주말 점심에만 가능하고 주중이나 주말 저녁은 일반적인 레스토랑이라고 합니다.

바베큐패키지 이외에 시킬 수 있는 일반 메뉴들 (스테이크, 파스타 등)의 음식 또한 맛있다고 대리님이 말씀하십니다.
(그러면서 주중에는 제발오지 말라고 당부하시네요. 혼자서 자신만의 시간으로 음식을 흡입하는 여성의 모습을 보이고 싶지 않으시다고 ㅋㅋ)

이 바베큐 패키지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

<바베큐 무제한> , <바베큐 무제한+맥주 무제한>

아니...바베큐 무제한은 그렇다 치고 맥주도 무제한? ㄷ ㄷ ㄷ 오늘 완전 제대로 날잡았다! ㅋ

가격은 500루피, 700루피 맥주 무제한이 200루피 비싼데, 그냥 맥주 하나 시키면 150루피라니 두병 마시면 이미 본전 이상이라는 생각에

전원 맥주 무제한 패키지 ㅋㅋ 자 이제 달려볼까요~

<연기가 자욱하게 깔린 레스토랑 중앙에서 화려한 불쇼를 보이며 바베큐를 굽는 주방장(?)>

<바베큐 구이 옆에서는 즉석해서 파스타를 만들어 줍니다. 개인적으로 마카로니를 좋아하지만 여기서는 라비올리 한가지! 그래도 맛은 와우!>

<느뤼의 첫번째 접시는 일단 탐색전. 인도에 와서 소세지를 먹게될줄이야! 소고기, 돼지고기, 생선구이 & 샐러드, 옥수수구이>


<한 손에 맥주! 한손에는 이제 곧 소세지가! 이 흐뭇한 광경을 옆에서 즐기고 계시는 오책임님 ㅋ>

<이야 이게 천국이란 말이닷! 소세지가 진짜 뻥안치고 너무 부드럽고 맛있음..ㅠ.ㅠ 감격감격 아 또 먹고 싶다~>

<저 사진 찍느라 아직 스타트 못하신 류모씨. 제가 먹는거 찍느라 참으셨죠? 이제 달리세요 ㅋ>

<신나는 식사를 하는데 유독 칼스버그의 초록병이 너무 눈부시게 아름답네 ㅋ 내가 무제한 사랑해주겠어! ㅋ>

<자 다음탄은 갓 구운 치킨과 새우구이! 그리고 또 쏘세지! ㅋㅋ 새우구이가 이거 또한 일품! 냠냠>

<지글지글 닭가슴살과 닭다리~ 와후 나의 닭사랑은 끝이 없는데 ㅋ 여기 너무 좋다~>

<간혹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위와 같이 텅빈 접시만을 구경해야한다는 ㅋㅋ>

<닭고기가 인기가 좋아 SoldOut 담판을 기대하며 다시 쏘세지와 새우구이 그리고 돼지고기 ㅋㅋ>

느뤼는 5접시를 먹는 동안 40% 쏘세지, 20% 새우 20% 돼지고기 10% 소고기 10% 샐러드 & 파니르구이 등을 해치웠습니다.

맥주는 진짜 완전 무제한 흡입하고 싶었지만.

완전 훤한 대낮에. 이국땅에서 만취상태로 돌아다닐 수 없어 3병으로 참아야 했습니다.
(아..지금 글쓰면서도 그 차가운 칼스버그.. 꿀꺽)

그래도 너무 맛있는 BBQ와 함께라 행복해요~ ^^*

<자신이 사진기에 담겨 노출되는 것을 원치않으신다고 열심히 가리시는 중입니다. 하지만 이미 다른 사진에서 조연 출연하셨음 ㅋㅋ>

<먹는 것도 먹는 거지만 역시 먹으면서 떠드는게 빠지면 맛도 재미도 없죠? ㅋㅋ 근데 난 뭘보고 있지?>

<류모씨께서 대리님을 찍으려고 열혈 촬영에 당황하며 찍히신 김주임님 ㅋ 사진기 열심히 피하시더니 찍혀있네요 ㅋ>

<빵빵한 배를 좀 꺼뜨리고자 식당을 뒤로 하고 좀 겆는 인도거리.. 아 한산하고 좋다. 배부르고 좋은 날씨~ 스트레스가 훅 날라간다~>


자세한 식당의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herbsandspice.in/
 
인도에서 제대로된 바베큐와 그간 굼주렸던 배를 가득체우고 싶으시다면 강추~!
그리고 쏘세지와 맥주를 좋아하신다면 완전...초초초초 강추 ㅋㅋ~

아무래도 대리님의 비밀의 장소는 곧 끝날 듯 ㅋ

이상 벵갈루루 맛집 2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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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6. 5. 00:56

느뤼의 인도기행 2탄!!! 을 적어야하지만..
그것 보다 오늘 다녀온. 인도맛집을 적어볼까합니다. ㅋ
아직 배부름의 감동이 가시기전에 그 감상을 적고자~

인도하면 떠오르는 채식과는 좀 거리가 먼 듯한.
벵갈루루의 식당
 
BBQ Nation

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벵갈루루 100ft 거리 Dumlur Layout 방향 끝에 있습니다. 
오아시스 게스트하우스분들의 추천을 받아 
지난주에 인도에 합류하여 함께 출장와계신 오책임님과 고고씽~
거리도 멀지 않아 걸어서! ㅋ
 
 
 
<바베큐네이션 간판을 한방! 인드라나가 벵갈루루. 어디는 Banglore이고 어디는 Bengaluru이고 다르넹 ㅋ>

인도인들의 저녁 식사시간은 우리와 달리 8시 반쯤 이어서 외국인들에게는 저녁 시간이 너무 힘듭니다;
식당들도 7시나 되야지 오픈을..
그래서 오책임님과 저도 오픈하자마자 가기 위해 일찌 감치!

<여기나 한국이나 역시 맛집은 사람이 북적북적, 오픈을 기다리는 사람들>


7시가 되고 가게문이 활짝 열리며 우리도 자리에 착석!
사실 바베큐네이션이 맛집이라고만 알아들었지 그냥 일반 식당으로만 생각하고 갔으나..
가보니 희안한 테이블 세팅이;;


<왼쪽에 소스와, 오른쪽에 희안한 소스와 붓(?)들이>

이게 뭐지?
하면서 메뉴를 물어보니 음료만 시키면되고
우리나라 브라질 바베큐음식점 처럼 계속 음식이 무제한 서빙이된다고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제한!! 

얼마나 아름답고 고귀하지 아니할 수 없는 단어인지. ㅋㅋ
일단 바베큐 종류 채식/반채식 둘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해서 반채식 2개.
당연 바베큐 집이라 모두 반채식인줄 알았으나. 채식주의자를 위한 바베큐도 있었습니다. 호곡.
  

<오후 불이 들어왔다! 역시 바베큐는 꼬치! 꼬치를 놓기위한 멋진 세팅이! 포크중에 위에 올려진 가운데가 없는 포크로 꼬치에서 빼면됩니다.>


맨처음에 맛뵈기 야채/파인애플/양송이 꼬치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
지친 일주일의 업무 마무리를 위한 맥주는 당연!
매번 먹는 킹피셔를 뒤로하고 오늘은 포스터!


<먹을 것이 나왔다! 하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새우, 닭고기, 생선 구이 꼬치들이 줄줄이 와후~!>

본격적인 꼬치들이 줄줄이 나오고 먹고 비워지면 바로바로 꼬치를 가져다 줍니다.
먹는 속도와 거의 동일하게 계속 나오니 이거 신나는걸!!
그리고 꼬치 이외에도.
닭다리 구이(탄두리), 파니르(인도치즈)구이, 포테이토스킨, 양꼬치구이, 빵, 난..
계~~~속 줍니다.

어잌후 살살 줘~


<열심히 꼬치 작업하며 드시고 계시는 오책임님. 먹을게 너무 많아~>

먹으면서 아까 사진에서 본 소스들을 발라서 먹으면 더더욱 좋습니다.
그 중 위사진의 왼쪽의 초록색 소스는 인도의 전통적인 향이 나는 소스.
난 그럭저럭 먹다보니 좋더군요 ㅋ 역시 현지화 완료!

그외에 달콤한 망고소스, 상콤한 요거트소스, 매콤한 칠리소스 맛나는데로 발라발라~
그리고 붓으로 바르는 후추기름, 고추기름, 하나는 모르는 기름 ㅋ 역시 구우면서 발라발라~


<꼬치뿐만 아니라 계속 뒤에서 그릇에 먹을게 비워질때쯤 계속 뭔가를 가져오니, 먹을게 그릇에서 없어지질 않는다;>

신나게 먹고 있을 때 쯤. 오책임님과 전 뭔가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옆테이블의 사람들이 의외로 바베큐를 많이 먹지 않더군요.
왜그러지? 난 한국스탈로 너무 덤벼서 먹었나? 하고 의구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유가 있었습니다..


<너무 만족하여 미소가 입가 가득 ㅋㅋ, 먹을거 천지다!>


<아 이제 더는 못먹겠다. 배가 퐝퐝해~ 꼬치를 거의 10개 넘게 먹은듯..>


그러하였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난 바베큐 집이라서 바베큐 먹으면 장땡이라 생각했지만.
이 바베큐는 코스의 일부일뿐.
한정식집에 가서 마지막에 찌게와 밥의 마물 한판이 나오듯이
카레와 각종 인도 요리 뷔페가 있었던 것이 었습니다.

허걱..음.. 
배는 터질것 같았지만
그래도 코스는 마무리 지어야한다는 일념하에
오책임님과 함께 무거운 몸을 이끌고 커리Bar 로~
 

<이곳이 커리Bar, 각종 Veg/Non-Veg 커리들과 난/빵/야채, 인도 요리 들이 즐비~!!!>

이때 머리속에 스쳐지나가는 생각은
초반 테크를 잘못타는 바람에 더이상 땅에 건물을 지을 수가 없다.
담판을 기대해야겠따..ㅠ.ㅠ

결국 구경만 한번하고 소심하게 조금씩 그릇에 담아 왔습니다.
도저히 먹을 수가 없어서;;

다음에 한번 다시와서 제대로!

<주방 안쪽에서는 열심히 바베큐를 계속!! 불이 화르르르~>


<소심하게 조금씩 종류별로 커리를.. 커리 종류가 훨씬 많았으나 일단 몇가지만.. 내가 좋아하는 파니르커리, 양고기 커리, 게(크랩)커리>


꼬깃꼬깃 의지를 불태우며 한치의 빈공간도 없이 배를 가득 채웠는데..

여기서 한가지 또 간과했습니다.

인도인에게는 후식! 디저트 문화가 아주 잘되어있다는 사실을 또 잠시 까먹고;
달고단 인도 스위트를
지나칠 수 없어. 다시 한번 무거운 몸을 이끌고!


<인도의 바닐라 아이스크림! 배가 엄청나게 불렀지만 이것 한입먹으니 우와~ 진짜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각종 후식에 고민중이신 오책임님...흐흠..배안부르고 맛있는 것이 어떤 것일까나~>


<결국 제가 가져온 것은 아이스크림 한수푼에 계란 푸딩 같은것과 브라우니 조금. 아 달달하다~>


이렇게 무사히 식사를 마쳤습니다.

아이고 배불러라~
진짜 여기와서 미친듯이 많이 먹게될줄이야 ㅋ

이제 궁금하신 것이 있겠죠?
얼마일까?

가격은 주말 저녁 1인에 575루피 + 14% 각종 세금 대략 우리나라 돈으로 16000원!

거기에 맥주를 4병먹어서
총 전체 결재금액이 1800루피 조금 안되었습니다.

둘이서 진짜 거하게 먹고 맥주마시고 4만원 정도이니 갠춘하네요~

우리나라에서 비싼 인도음식을
여기서 싼가격에 신나게 먹으니 아주 기분이 좋군요.
배도 빵빵하니 ㅋ

혹시나 인도에 오실기회가 있으시면 바베큐네이션 한번 들려보세요~
이거 체인점 이랍니다 ㅋ


<고기 고만 가져오라는 표시! 저것을 세워두면 계속 가져다 준다~>

자 이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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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6. 6. 01:17

드디어 오늘 예전 부터 느뤼가 갈망했던..
바베큐 파티를 실행에 옮겼다~
결과는 대만족만족..
살짝 1%부족했던건.. 양파,감자굽기가 좀 실패했다는..
그래도 남김없이 다먹었다..아 맛있어 바베큐~



자 이제 시작해볼까요~


바베큐 준비 절정고수 느뤼의 표정 심오해~



고기굽기 달인 깨비!!
'맛있게 구워주세요~'



먹자~ 냠냠~ 맛있어

다먹고 신나게 놀기~
마지막에 숯안에 있던 통감자구이 먹기..<- 이거 맛있더군!












오늘은 정말 바베큐 췌고였어~
담에 좀더 준비해서 여러명이서 해먹어보쟈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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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5. 31. 16:07
~~!!!

이번에 바베큐를 할때 준비할것!!

목살!
소세지!
가래떡!
3색 피망, 양파, 감자!!
마늘, 파!!
머스타드소스!
고추장!
소금!
깻잎, 상추!


바베큐 그릴은 있으니, 꼬챙이, 숯만 사면된당~

오오 맛있겠다~~




종광 | 2005.06.01 14:1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와..직접 해드신건가요? 맛있었겠..oㅠ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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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2. 6. 10:59
어제 깨비랑 정동 팝콘하우스에서 재미있는 뮤지컬을 보고나와서

배고픈 배를 움켜쥐고 찾아간 곳..

'이빠네마(IPANAME)'

브라질의 유명한 해변의 이름이라고 하는데.

들어가면 브라질사람들로 사료되는 외국인들이

바베큐를 꼬챙이에 끼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풍경이 들어온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삼바축제 화면이 계속 나오고 있고..

외국인들이 많아서인지 좀 이색적인 느낌이 들었다.

일단 맛을 이야기하자면!! 오우 야만적인 맛의 고기 췌고!!

고기를 후추와 소금으로만 간하고 구운 것들이라 껍질쪽은

바삭하며 안쪽고기는 육즙이 풍부하게 고기 본연의 맛을

깊숙히 끌어내고 있어 아주 맛있다...

고기는 소 안창살, 소 혀, 소 등심, 돼지고기, 양고기, 칠면조, 닭다리등이 한 코스로 쭉 브라질 사람이 이름을 친절히 불러주며 그릇에 가져다 준다.

그리고 고기이외에 준비된 샐러드바는 부페처럼 가져와 먹을 수 있다.
샐러드 바는 기존 '빕스'등과 같은 스타일이고 특이한 것은 그날그날
주방장이 브라질 전통음식을 내놓는 다는 것.

우리가 간날 나온 음식은 희한한 팥죽맛이었는데 괜찮은 느낌이었다.

다시 고기이야기로 돌아와서.. 고기는 한코스가 끝나면 더이상 가져다 주지 않는다. 일단 한코스돌면 일반적인 사람은 배가 좀 불러온다.
여기에 샐러드까지 좀 먹었다면 배가 꽉찰것이다. 하지만 이에 모자
른 사람은 특정부위를 가져다 달라고 말하면 그부위를 또 가져다준다.

무제한 리필이다!!

정말 아주 아주 배부르게 맛있는 바베큐를 즐길수 있는 이곳!!

이빠네마.. 강츄!!

아참 장소는 5호선 서대문역에서 5번출구로 나와 경향 신문사까지 와서 창덕궁경복궁길쪽으로 50미터 내려오면 교보생명 빌딩 건물이 있는데 이곳 지하1층에 위치해있다.~

가격은 점심:16000원 저녁은 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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