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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열'에 해당되는 글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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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7:19
작품명 "티라노의 발톱"

nurinamu님이 촬영한 DSC_0166.

우리 의열이가 이젠 제법 신발을 신고 잘 걷는다.

아직 내리막 길에대한 가속도 조절이 실패하여 넘어지긴 하지만.

튼튼하고 씩씩한 의열이는 넘어졌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걸어간다.

자주 볼 수 없는 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에 지난 주말 짬을 내어

놀이터에 데리고가 열심히 놀아줬다.

사실 의열이가 미끄럼틀을 좋아한다는 제보에 좋아하는 모습을 너무 보고 싶어서 달려갔다.

놀이터에 들어서자 마자 손뼉치고 소리지르고 난리다.

그리고 뭐가 신기한지 두리번두리번 열심히 돌아다닌다.. 물론 열심히 넘어지기도..

형들이 뛰어다니는 것에 부딛힐까 조마조마 하지만 의열이는 끄떡없이 잘논다.

기특한 것. ㅋㅋ

아무튼 주말에 한번 씩 보는 것이라 그런지 볼때마다 너무 팍팍 크는 것 같다.

그럴 수록 매일매일 카메라에 의열이를 담으려던 처음의 생각에

서운하고 아쉬운 마음이 든다.

그래도 아빠의 서운함을 뒤로하고 의열이는 팍팍 크기를 기원한다~

이번 주말에도 시간내기 힘들것 같아 벌써 가슴이 아프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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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1 15:34
요새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을 정도로 머리가 복잡하다...

나이가 들고 책임이 늘어나면서. 어깨가 무겁다.

철없을 적 아무 생각없이 나돌던 때가 그립기도 하면서...

지금의 나의 모습에 만족하기도 하고. 불안해 하고.

어떤일이 앞으로 일어날지 모르는 내앞에서 날 지켜주는 건 ..지금의 나의 가족...

깨비와 의열이를 위해 난 열심히 살아야한다..

하지만 자꾸만 머리속에 멤도는 공상과 망상, 나의 꿈에대한 욕심이 나를 고민에 빠지게한다.

어느 것이 우리를 위하고 나를 위한 것인가...나를 위한 것에 대한 추구는 욕심인 것인지..

복잡하다...

그래도 이 복잡함 속에 아래와 같은 사진이 나를 달랜다.



재미 있는 표정~ 너무 좋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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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31 22:12
의열이가 2009년 첫 설날을 맞이 하였습니다~

돌도 되지 않고 2살이된 의열이 ^^*


<할머니 등에 매미처럼 업힌 의열이~ 몸이 어디 있는거야?>

<할머니 등이 편한지 울지 않고 잘 있네~>


<역시 설날엔 먹는게 남는거야! 느티가 좋아하는 엄마표 갈비찜!>


<이번엔 증조할머니 등에 업힌 의열이~ 근30년만에 아기를 업어보신다는 할머니~>


<할머니가 사주신 한복을 입은 의열이~ 백일 갓지난 아기가 입기엔 역시 옷이 큰 듯... 특히 모자가;;>


<한복의 옷깃이 딱딱해 불편한지 입은 내내 심기불편하신 의열님!>

<의열이 한복 화려하네~ >


<거울 보고 신난 꺠비의열모자~ 의열이는 거울이 좋아요~>


<거울 보며 나르시즘에 빠진 의열이~ "음.. 난 왜이리 잘생긴거니~? ㅋ">


<의열이의 생애 첫 새배! "할아버지,할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새뱃돈은 엄마 몰래 온라인으로~ㅋㅋ">

설날 행사를 마치고 느티 가족은 또다시 기록 사진 촬영!!

우리 가족은 사진을 정말 좋아해~ ㅋㅋ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많이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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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9 21:45
오늘 의열이 가족은

동탄의 "레몬테라스" 라는 셀프스튜디오

백일 촬영을 다녀왔습니다~

사실 직접 촬영해야한다는 부담감에 긴장을 하고 갔지만

찍는 3시간 동안 정신없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셧터를 눌러댔네용~

소품 준비를 나름하고 갔는데 가보니 너무 많은 소품이 이미 준비되어있어서

가져간 것은 꺼내보지도 못했습니다.~


<의열이 첫 셋트는 마린보이~>

전날 부터 의열이 컨디션 조절과 모유 수유 시간에 신경을 썼지만....

결국 아침에 시간이 뒤틀려 촬영 도중 모유타임을 가졌습니다;;;

원래 계획은 2시간 이었지만 예상치않은 시간문제로 1시간 연장!!

막판 몰아치기를 하는데 마구 찍다 타임오바로 마지막 나비셋트에서 못찍은 것이

깨비가 계속 아쉬워하네요~*^^* 담에 다시한번!!

아무튼 셀프스튜디오 처음해보지만

셋트,소품,친절한 사장님~!

그리고

전문 스튜디오 촬영 가격대비 완전 착한 가격!!!


완전 대박 만족하고 왔습니다~

레몬테라스 홈페이지 : http://lemonterace5.co.kr/

자 그럼 의열 가족 사진을 구경해 보실까용~

<엄마와 아이컨텍 중인 의열군~>

총 촬영 사진 장수는 510장이고 앨범용으로 선택된 것은 116장 20%의 선택률!

사실 200장 넘게 골랐지만 너무 많아서;;;

그중 일부만 공개합니다~~ 짜짠~

[스크롤 주의]

클릭!! --&gt; 의열 사진 더 보기!!![37장]


사진 촬영하고 집에 들어와서 의열가족은 완전 쓰러져 잠들었다는 ㅋㅋ

의열이 웃기랴,사진찍으랴,소품옮기랴,옷갈아입히랴~ 에혀

제대로 힘들었지만! 너무나 좋은 추억을 만들어서 아주 기분이 좋은 밤입니다~*^^*

벌써 사진을 출력해서 종이 앨범에 넣었는데 너무 잘나와서 좋아요~

역시 사진사의 능력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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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7 21:48
2008년 12월 5일 의열이 100일..
2008년 12월 6일 의열이 침대서 추락!!
 - 엄마,아빠 그리고 가족들을 긴장시키며 7일 있을 100일 식사를 취소 시켰다.
다행히 지금은 큰 이상없지만 상당히 마음이 아프고 긴장했던 시간...



2008년 12월 7일

의열이 102일 계획하지 않았던 백일 파티가 진행되었다.

이천화재로 비상출근하신 장인어른과 처남이 없어 아쉬운 자리였지만

갑작스럽게 방문하신 아버지,어머니,장모님,동생,예비재수씨 덕분에 즐거운 자리가되었다.

감사합니다~~!!

그 현장을 사진에 담았다.


<전날 사고의 흔적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이 환한 의열이!!! 다행이다..(ㅠ.ㅠ) >


<손님맞이를 위해 이쁘게 입은 의열이 - 사실 이옷이 100일 식사때 입으려했던 옷.>


<의열이의 백일상 - 우여곡절 끝에 그래도 백설기 놓고 제대로 찍는구나!!>


<아버지가 사오신 크리스마스 트리에 마음을 빼앗긴 의열이 - "와우 난 트리가 좋아!">


<의열이를 안고 아버지 어머니 찰칵!>


<순간의 포토 제닉! - 엄마가 이사진 올렸다고 미워할라나 ? ㅋ>


<3대 가족 촬영~ 찰칵! 의열아 좀 웃어라~>


<외할머니와 함께 찰칵! - 외할아버지의 빈자리가 이때 정말 아쉬운 모습!>


<외할머니와 의열이 가족 찰칵~ 의열아 어디에 정신을 놓은고야?>


<동생 내외와 함께~ 신나게 웃어요~ 깨비는 너무 웃어서 눈도 감았네 ㅋ>


<단체사진!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동환 | 2008.12.26 02: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나도 저기 있었어야 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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