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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Jae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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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01:18
원혁이가 이제 장가를 가는구나~

나도 친구들 사이에서 제일 먼저 스타트를 끊었는데
동생 역시 제일 처음인듯..
그래서 지난 주말에 예비신부가 우리부천집에 찾아왔다.

오래 전 부터 원혁이와 만나온 선주씨(? - 어케불러야해;;; 어색하구만)
첫 인사방문이라 그런지 역시 어색함이 ㅋㅋ

깨비의 첫 방문 때가 생각나는군..
깨비에게는 동서가 생기는 구망 ㅋㅋ 큰형님이 되는 깨비!!
처남도 곧 결혼을 하니 갑자기 가족들이 마구 생기는 느낌.

아무튼 원혁이 선주씨 결혼 축하하고 5월9일 결혼하는 그날까지 준비 잘 하도록~
서로 닭살일 것 같은 커플 보기 좋아~*^^*


<예비 신랑/신부 그렇게 좋으삼? ^^*>


<벌써 둘째마저 장가보내는 부모님! 좀 서운해하세욧~!>


<멀리 제주도에서 와주신 큰어머니와 우리 의열빼밀리~도 함께! 원혁이가 엄마 얼굴가렸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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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23:56
2007년 4월 21일 느티와 깨비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후기는 이제서야 쓰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과 감동은 아직도...^^*

오늘 한적한 일요일 신혼집에서 부인님이 출근한 사이에 느뤼가 씁니다~~

스크롤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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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드디어 발리에서의 마지막날...
이 호화로운 생활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매우 가슴이 아파왔다..하지만 한가지 다짐했다.
꼭 돌아오리다!! 아윌비백@!! 위드 느뤼주니어~ㅋㅋ
아쉬움을 달래며 또 다시 사진질~






<까유마니스를 떠나기 아쉬워하는 마음이 담긴 사진들...>


<마지막으로 수영을 즐기는 깨비~ 신나오?>


<매일 매일 우리를 시원한 빈탕맥주와 음료수를 대접해준 냉장고와 인도네시아 과자! 맛은(?)>

우리는 까유마니스를 아쉬움에 묻어둔체 체크아웃하고 마지막날 일정을 시작하였다.
아디오스~까유마니스~
차를 타고 처음 가게된 곳은 울루와뚜 절벽 사원..
일반 사원이지만 절벽의 경관이 너무 좋아 유명해진 사원..
특히 원숭이들이 많아서 느티는 신났다~ 귀여운 원숭이~
하지만 깨비는 열심히 피해다녔다는 ㅋㅋ



<원숭이를 피하는 깨비 ㅋㅋ 무섭소?>

<귀여운 원숭이 빼밀리~ 애기원숭이는 까맣네~>


<멋진 절벽...하지만 낭떠러지 바로 앞에서 찍으니 다리가 ㄷㄷㄷ>





<콜라 마시는 원숭이 너무 귀여워서~ 나도줘~ 하고 싸우고 있네 ㅋㅋ>

<발리에서 내내 우리를 위해 수고해준 마즈다 봉고 ㅋ>

울루와뚜 사원을 나와서 우리가 향한 곳은
발리에서 유명한 커피 공장~
발리의 사향커피(사향고양이에게 커피열매를 먹여 배설물로 만든 커피)와 발리 특유의
커피를 만드는 공장~
도착하자 마자 커피 향기가 진동~
느뤼는 커피를 별로 안마셔서 그냥 그랬는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선물할만한 것은 이거 뿐이었다는 사실;;;




<커피 공장에서~~>

우리는 커피 공장을 나와 가이드와 함께 이곳저곳을 쇼핑하고 다녔다.
특별히 살건 없었지만 느티는 하늘 발견했다!!
바로 날위해 태어난 물건이야 하고!!
그것은 바로!!


<느뤼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해주는 모자!! 너무 맘에들어!!>

위의 모자..사고 나서 내내 쓰고 다녔다!!
발리 사람들도 내가 쓰고 다니는게 웃긴건지..자꾸 쳐다 보더군;;;

쇼핑을 마치고 발리의 민속 무용인 '케착 댄스'를 보러갔다.
케착 댄스란 원숭이 댄스를 말하는데 '케착케착' 소리는 원숭이 울음 소리를 흉내낸것..
처음 부터 끝까지 많은 단원들이 케착케착~ ㅋㅋ
나름 재미 있었다.. 내용은 좀 뻔했지만
단원들의 몸동작과 소리가 잼있었다는
흥미로운점은 단원중에 나이든 노인에서 젊은 이들까지 다양했다는 것..
안힘든가? 아무튼 신기신기~






<댄스가 끝나고 주인공들과 찰칵!! 느뤼는 단원들과 찍고 싶었지만 어느새 가부렸다..ㅠ.ㅜ>

이렇게 댄스를 보고 나서 우리는 발리 겔러리아로 이동해서 저녁을 먹었다.
발리 마지막 식사라서 뭔가 했는데..
간곳은 바로 '플래닛 헐리우드';;;;;
우리나라에서 대 실패하고 철수한 패밀리 래스토랑..
많이 아쉬웠지만 머 어쩔수없지..ㅠ.ㅠ
식사를 마치고 같이 움직인 팀과 갤러리아에서 마지막 쇼핑을~
특별히 살건 없더라~ 그냥 면세점..

쇼핑을 다 마치고
수고해준 데디에게 인사를 나누고 발리를 뒤로한체 우린 비행기에 올랐다~


<데디와 함께!!!>

지금 생각하면 너무나도 꿈같았던 하루하루...아쉬움도 있지만
그것보다 큰 행복과 기쁨이 있었던 발리...
반드시 또 오리라~~ 그떈 좀더 치밀한 계획으로!!
그리고 절대 망고가 나오는 계절에 와야지~^^*

깨비야 어서 돈모으자~유후~







| 2007.05.12 09:16 | PERMALINK | EDIT/DEL |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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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23:51
2007년 4월 21일 느티와 깨비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후기는 이제서야 쓰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과 감동은 아직도...^^*

오늘 한적한 일요일 신혼집에서 부인님이 출근한 사이에 느뤼가 씁니다~~

스크롤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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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대하고 기대하던
레프팅을 하는날...
느티는 레프팅이 처음이라 매우 기대기대~
깨비는 몇번해봤다고 우쭐데고 쳇쳇!
리조트에서 한시강가량 차를 타고 산으로 올라 레프팅 장소에 도착

와보니 여기에 한국사람 천지~
발리에 정말 한국사람 많구나 라고 직감했다~
레프팅 사장님도 전라도분 ...
설명이 너무 웃긴다..
자빠져! 누워! ㅋㅋ


<레프팅 장소에 도착해서!>

<구명조끼를 입고서 >

2시간가량의 긴긴 레프팅 ..
정글을 탐험하는 듯한 멋진 풍경
사진으로 담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다.
신나는 급류와 3m 점프!!
아찔한 장애물들..정말 스릴만점!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레프팅을 마치고 올라와 인도네ㅇ시아 음식부페를 먹었다.
사장님이 직접담궜다며 주신 김치도 먹고 ㅋㅋ

느티는 빈탕 맥주도 한모금 ㅋㅋ
신기한것은 달러로 사면 비싸고 루피아로 사면 싸다는 것!!
알아들 두시길!
아무튼 신나게 먹고마시고 또다시 기념 촬영~
멋진 풍광을 배경으로 깨비깨비~






<레프팅장에서 기념촬영~ 너무 멋진 광경 ..더 잘 찍고싶었는데 아쉽>

레프팅을 끝내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인도네시아 역사박물관에 들려서 한 컷!!









<어디를 가도 이국적 모습에 셧터가 절로 눌린다...모델 꺠비~>

오늘 저녁은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한 짐바란 씨푸드!!
짐바란 지역의 해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멋진 저녁!!


<입구에서 장식된 꽃물..>



<짐바란 식당에서..분위기 너무 좋다.>

<왕창나온 음식!! 배터지게따!! 맛도 일품!!>



<다 먹고 해변에서~ 깨비야~>

짐바란에서 우리 가이드 데디가 허니무너를 위한 특식으로
야자수를 가지고 왔다. 야자를 통째로 자른건데
안에 하얀 점막이 자연산 비X그X라며 꼭 먹으라고 ^^*

돌아오는 길에 느티가 가이드를 졸라
동네 마트에도 가보았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먹는 과자와 음식이 궁금해서 ㅋㅋ
일정을 마치고 나와 깨비는 바로 뻗어서 잠들었다..
힘든 일정이었어~~~
근데 느티는 새벽에 일어나 챔스를 관람했다는 ㅋㅋ
까유마니스에서의 마지막 밤은 그렇게 지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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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23:44
2007년 4월 21일 느티와 깨비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후기는 이제서야 쓰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과 감동은 아직도...^^*

오늘 한적한 일요일 신혼집에서 부인님이 출근한 사이에 느뤼가 씁니다~~

스크롤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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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비고 일어나 발리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하였습니다.



<아침의 풀빌라 전경>

어제 저녁에 신청한 아침 식사를 가지고 직원들이 아침을 차려준다~
식사는 메뉴에서 아무거나 다시켜도 상관이 없다고한다.
일단 볶음밥, 죽, 과일을 시켰다~잘먹겠습니다.~



<맛있게 깨비와 아침을~ 건배~>

아침을 맛있게 먹고.. 오늘은 예정된 일정없이 자유시간이라 근처 해변에 나가기로했다.~
뜨거운 햇살아래 우리의 커플티를 입고~ 고고~
Love Love Love~~


<해변으로 가는 길에 찍기~ ㅋㅋ>







<멋있었던 발리해변~~>

발리 해변은 정말 멋이있었지만 너무 뜨거운 햇살 때문에 도망나왔다 ㅋㅋ
해변을 거니는 것은 외국인들 뿐이고 대부분 그늘에 몸을 피해있더군..
너무 더워~~ 다시 숙소로 컴백~



<숙소에 돌아와서 휴식...너무 덥다~>

숙소에서 쉬고 있다가 10시에 예약된
황실마사지를 해주기 위해 직원들이 준비를 시작했다.
메리어트호텔에서 마사지를 받았던 기억에 너무 아파서
걱정을 너무 많이했는데..
여긴 전신을 해주더군 ㅋㅋ
느낌이 참 오며했다는~
2시간정도 맛사지를 받았는데 몸이 아주 가벼웠다.
근데 너무 졸려웠어~





<마사지 준비를 하는 직원들~>

마사지가 끝나니 이상한 음료를 하나 주는데
피부미용과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는데
맛이;;;;;
결국 느티는 한모금 마시고 쥐쥐~
깨비는 반정도 마셨다는 ㅋㅋ 집념이 대단해~




<의문의 음료수...올챙이알 같아 ㅋㅋ>

맛사지를 받고 빌라내 식당에가서 점심을 먹기로했다~
후훗 드디어 제대로된 음식을~
점심에 나온 음식들은 다양해서 너무 좋았다. 대체로 볶음 종류였지만
맛이 특이하고 다양해서 행복했다는~
특히 누릉지와 같이 나온 인도네시아식 커리는
너무 맛있었어~ 또먹고 싶당~


<맛사지후 욕실에 꽃잎을 뿌려주고 갔다. 맛사지한 스크럽을 여기서 씯으라고 ㅋㅋ>


<식당에서 깨비 유후~>

<맛있는 인도네시아 음식~>

<느티가 깨끗하게~ 남김없이~>

<맛있었던 누릉지(?) 과자와 인도네시아 커리~>

<식당 전경>

점심을 맛있게 먹고 리조트를 빠져나와 누사두아를 거닐어 보기로 결정!
하지만 역시 뜨거운 햇살에 쥐쥐
그래서 누사두아 게이트 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걷는 내내 열대지방 고유의 색감들에 너무 눈은 즐거웠다는..
트로피칼 에부리팅~ 알러뷰~


<길거리에서~>

<까유마니스 표지판>

<누사두아 지도 앞에서>


<넓게 깔린 열대식물들~ 희한한 풍경에 놀라와~>

<누사두아 게이트에서 찍은 사진~ 씽씽다니는 오토바이를 피해 목숨걸고 ㅋㅋ>


<돌아다니다 멋있어보이는 곳. 뭔지는 잘몰라도 ㅋㅋ,까유마니스 입구에서 깨비>

밖에서 돌아다니는 것을 마치고
바로 풀장으로 풍덩~~ 너무 시원해~
이래서 여름엔 물놀이가 최고!!
우리집에도 수영장 있었으면 좋겠다..ㅠ.ㅠ




<신나게 수영중인 깨비>

신나게 수영을 하다보니 어느새 저녁시간...
오늘 저녁은 리조트에서 준비해주는 '캔들라이트디너' 까유마니스 만의 특별 이벤트..!!!
우린 바로 옷갈아입고 2층에 올라와 준비를 기다렸다.
깨비는 이날을 위한 원피스를 ㅋㅋ
저 원피스가 얼말까요~?
아무튼 너무 환상적인 저녁이었어~



<원피스 깨비~~ 이뻐용~>



<캔들라이트 디너 준비를 하는 직원들...풀 가득히 뿌려진 꽃잎과 향기는 ~ 오우 원더풀~>






<너무 좋았던 캔들라이트 디너...^^* 다시 한번 이 감동을...>

저녁에 나온 음식들이 너무 맛있어서 먹느라 정신팔려 사진은;;;;
아무튼 친절한 서빙과 함께 멋진 저녁을 마치고 방에 돌아와 둘만의 오븟한~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오늘 좀 무리해서 돌아다녀서 그런지..
깨비냥이 사진 몇번 찍더니 바로 코골고 자더이다..ㅠ.ㅠ
깨비야~ 우리의 신혼여행은~~


<잠들기 직전의 깨비~ 포즈 좋소~>

내일은 레프팅을 하러 좀멀리 나가는 날~
비야 오지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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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14:28
2007년 4월 21일 느티와 깨비가 드디어 결혼을 했습니다.

후기는 이제서야 쓰지만 아직도 그날의 설렘과 감동은 아직도...^^*

오늘 한적한 일요일 신혼집에서 부인님이 출근한 사이에 느뤼가 씁니다~~

스크롤이 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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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6시에 눈비비고 일어났다.
어제 깨비 회사 동료들이 준 폭탄주 덕분에 머리는 어질어질..에휴 정신없어..
하지만 비행기를 타야하는 큰 임무 때문에 무거운 몸을 일으켜
깨비와 함께 공항으로 고고~~

공항에 도착해서 여행사 직원에게 티켓을 받았다.
느뤼는 짐부치고 깨비는 절값을 은행에 입급하러 맡은바 임무를 수행하러 잠시~
짐부치고 깨비에게 가보니 ATM앞에서 수많은 사람들과 엉켜있었다..
느뤼가 깨비를 구출해서 지하 은행에가서 입금완료..바부깨비 ㅋㅋ

어제 저녁부터 아무것도 먹은게 없어 배가 빵구나기 직전이었다.
너무 배고파 ~ 그래서 공항 카페테리아 모닝 부페가서..신나게 냠냠
그리고 면세점 물건을 찾기위해 일찍 공항에 들어갔다.
하지만 깨비의 핸드백에 문제가 있어 결국 초조히 기다리다 아슬아슬하게
비행기를 막판에 탔다;;; 여유롭게 들어가려던 일정은 깨지고
뭔가 처음부터 안좋네;; 새옹지마라고 생각해야지..

아침을 너무 먹고 비행기를 타선지 속이 좀 거북했다..그래서
음료수를 달라고 하려했는데 마침 음료서비스가 시작되는군~ 나이스~
헛 근데 눈에 들어온 것은....바로 빈탕 맥주~
인도네시아 맥주..후훗 기왕 여행이니 모두 즐겨주겠어 하는 마음에 하나 받아서~

땅콩과 함꼐~ 키야~ 괜찮네~ (결국 신혼여행 내내 이것을 매일 마셨다는 ㅋㅋ)

맥주마시고 느뤼는 바로 취침..졸려졸려..
"오빠 밥이야~" 라는 말에 느뤼바로 후딱 정자세로 일어나 밥을 ㅋㅋ
얼마만에 해외여행인지 기내식이 두근두근~~
보통 인터넷에서 신혼여행 후기들에 보이는 기내식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엄청난 기대를!!




느티는 Beef Rice, 깨비는 Chicken noodle...결국 먹어보니..불고기 덮밥과 닭볶음국수;;;
기대를 너무 했는지 실망역시..ㅠ.ㅠ
그래도 인도네시아 가서는 신나게 맛있는 거 먹어줄테다를 외치며..빈탕맥주 한캔더 받아 마셨다 ㅋ



<비행이 너무 지루해서 셀카놀이 ㅋㅋ>

장장7시간을 비행기를 타고 드디어 발리에 도착~~
정장을 입고 내렸더니..내리자 마자 더운날씨에 느티는 바로 땀을 주룩주룩;;;
더워죽겠는데 인도네시아 입국심사는 왜이리 오래걸리는지
짜증이 폭발하기 직전이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니 즐겁게즐겁게~~

<공항에 도착해서 한컷, 발리공항에 내리니 여행사 직원이 '웰컴투 발리' 하며 목에 인도네시아 국화인 '일랑일랑'을 목에 걸어주었다. 오우 떙큐~(첨엔 돈내야되는줄 알고 멈칫했는데..꽁자라네;;)>

간단히 직원에게 설명 받고 현지가이드인 '데디'를 만났다.
그리고 바로 또 식사~
사실 인도네시아 음식을 기대했는데;;;
한국식당으로 가더군...메뉴는 김치찌개.
뭐 그냥그냥 먹을만했다. 특별한 것은 없었지만.
한국 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를 느낄 수 있었다.
발리엔 온통 한국사람 천지...가이드 역시 한국말을 너무 잘해~~
다 먹고 호텔로~~

느뤼가 예약한 까유마니스 private pool villa
사진을 하도 봐서 낯익은 호텔로비에
직원들이 반갑게 인사를 한다.
"살라맛 소리" (인도네시아 저녁인사)
친절한 직원들 안내에 체크인을 하고 방으로~ 유후 기대기대

<로비 앞에서 선물받은 코사지 들고 좋아하는 깨비>


<우리의 현지가이드 '데디'와 함께~>

방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느티와 깨비는
'우와~~~~~~~'
사진으로 봐도 멋있었는데 실제는 더더욱 훌륭했다...
"태어나길 잘했어..ㅠ.ㅠ 어흑.."
또 운이 좋게 one bedroom villa를 예약했는데 어떤이유인지
호텔측에서 two bedroom villa로 업그레이드를 해주었다..
오우 퐌타스틱~~그래서 우리는 복층의 멋진 빌라를 통짜로 받게 되었다..
너무 행복해~~~

<1층 방 내부>

<복층 빌라 모습>

<2층 거실>

<2층에서 바라본 풀 전경>

느뤼와 깨비는 짐을 풀자마자 수영복으로 변신하고
풀장에 풍덩~~
너무 더워서 시원한 물에 들어가니 너무너무 좋았다~
"이야 낙원이다 낙원~~~"

<수영하는 깨비...(사실 깨비는 수영을 할줄 모른다;;;;;)>

수영을 신나게 하고 옷갈아 입고 2층 거실에 올라가니
신혼부부를 위한 케잌과 과일, 와인이 준비되어 있었다..^^*
올라가서 분위기잡고.. 맛있게~ 냠냠~

<허니문 케잌과 과일,와인>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하여~~>

<둘이서 컨셉사진..ㅋㅋ>

다 먹고 방에 내려와 그냥자기 아쉬워서 신나게
컨셉사진 놀이를 즐겼다..깨비의 컨샙은 선녀~ ㅋ
그럼 전체 컨셉은 선녀와 나무꾼???




<선녀와 나무꾼 컨셉 사진...유후 너무 좋아~~>

이렇게 발리에서의 첫날을 마무리 하였다...
한건 없는데 너무 피곤해서 완전 시체로 잠들었다는 ㅋㅋ
(믿거나 말거나~)
내일을 기대하며~~~유후~







경선 | 2007.05.08 13: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선녀와 나뭇꾼..컨셉에 기절..ㅋㅋ
화보로 만들어도 되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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