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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 11:57
잡스옹이 아이폰4의 데쓰그립으로 인한 안좋은 인상들을 만회하려고 했는지.

새 제품들을 대거 쏟아냈다!

애플 제품들을 모두 가질 수 는 없지만 새로운 전자기기를 보며

소유하는 꿈을 꿈꾸는 나 같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기쁜 일!

내가 애플빠라고 생각해 본적은 별로 없었는데 막상 사는 것들을 보면

대부분 애플 제품들;;; 난 단지 내취향에 맞는 것을 사는 것뿐!! 절대 빠아님 ㅋㅋ
(누가 믿을런지;;)

이번 신제품 중에 느뤼가 맘에든 제품들.

1. iPod nano.

기존의 bar형태의 nano는 iPod Classic의 slim 버전의 느낌으로 특별한 감흥이 없었는데.



형태에서 완전히 자신만의 identity 정착을 위해 변신한 듯!



1.54 인치 멀티터치 TFT 가 달려있고 가속도계도 달려있다.

OS가 들어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사진만으로는 App들을 넣을 수 있어보인다.

가속도계는 어떤 용도로 쓰일지도 매우 궁금하네.

아무튼 앙증맞은 스몰 싸이즈의 멀티터치 패널 아흥 구매욕 마구마구 상승!!!

하지만 부인님은 절대 허락 안해주시게꾼..ㅠ.ㅠ

2. iPod Touch 4th Generation.

오오 사실 이놈을 가장 기다렸다!! 사실 갤S를 사용하고 있는 나로서는 iPhone4가 필요없지만 Facetime은 꼭 써보고 싶었는데.

Touch가 길을 열어주는구만!!


iPhone4에서 정말 3G, GPS 기능만을 빼고는 거의 모든 스펙이 동일하다. 뭐 따지자면 후면 LED Flash가 없다. ㅋ

하지만 광량 센서가 달려있어서 어느 정도 보상이 될듯.

그리고 궁금했던 Ratina Display가 붙어있어서 말로만 듯던 망막 LCD를 체험할 수 있을 듯.

울아부지어무니와 욜이를 facetime을 통해 소통시켜드려야겠다!
(사실 이것을 핑계로 득템하려고 ㅋㅋㅋ)

아무튼 iPhone이 없어서 접하지 못했던 여러 기능들을 요놈을 통해 대리만족 할 수 있으니 내 갤럭시가 더더욱 좋은 결정이었군 ㅋ

뭐 또 따지자면 iPhone사고 갤럭시 플레이어를 사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쿠캬캬.

8GB($229) 32GB($299) 64GB($399) ...가격이 살짝 착하지를 못하네;; 근데왜 16GB는 없고 쌩뚱맞게 8GB??? 좀 의외의 라인업.

어째뜬 국내 출시를 목빼고 기다려볼 만한 놈!

3. Apple TV

말로만 듯던 Apple의 인터넷 TV.......를 위한 셋탑박스가 나왔다.


사실 AppleTV라고 해서 iMac이나 Cinema같은 형태의 일체형 TV가 나올 줄 알았는데

아직 뭐가 해결이 안된건지 셋탑박스만 나왔넹. 살짝 아쉽.ㅋㅋ (뭐 살것도 아니지만)

국내에서 이용하면 YouTube만 유용하고 NetFlix나 iTunes의 TV Contents들은 무자막 네이티브 잉쿨리쉬가 나한테 장착되어 있지 않아.

아직 그닥 쓸모없을 듯.

국내 iTunes사이트에도 사실 App 빼고는 그닥 쓸만한게 없으니.
(이를 통해 아직 국내 Contents 시장은 열악하다는게 느껴진다;;뭐 나같은 다운로더들 때문일지도; 쿠캭 살짝 반성.-,.-;)

그래도 그외의 뭔가를 기대하게하는 제품. 돈 내고 App쓰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질줄 몰랐는데(뭐 이전에 위피/ 화보시장 도 있었지만) 국내에 앱스토어 붐을 만든 장본인 Apple이 또 다른 뭔가를 열어주지 않을까?

4. Ping

이것은 Apple의 HW제품은 아니지만 Twitter, Facebook처럼 Social Networking이 가능한 솔루션.

iTunes에 스리슬쩍 장착되어 iOS 사용자간에 네트워크 형성을 빌미로 Apple이 사업을 확장하려는 스멜~ 이난다.

one-click-buy도 Ping에서는 가능해 새로운 Contents 판매 루트도 확보하고.

아무튼 돈벌줄 아는 사람들이 돈을 번다고 잡스옹 완전 돈귀신 붙은 듯이 아이디어를 내놓는다. 뭐 어쩌면 잡스옹이 아니라 Apple누군가 겠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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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의 신제품 발표는 예전 슬램덩크 신권 발매 소식 처럼 두근 거린다.

아니다 서태지와 아이들 신보 씨디의 자켓을 뜯을 때의 느낌?

아무튼 언제나 기대와 실망(?), 익사이팅을 주는 잡스옹의 프리젠테이션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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